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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디지털타임즈]부산 최중심 인프라 누리는 ‘연산역 신화 하니엘’, 투룸형 주거공간 제안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-07-09 조회수 288

부산 최중심 인프라 누리는 ‘연산역 신화 하니엘’, 투룸형 주거공간 제안 

사진= 연산역 신화 하니엘. 조감도

부산 지하철 1·3호선 환승역 연산역과 초근접한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연산역 인근에 조성되는 '연산역 신화 하니엘'이 실속 있는 투룸형 주거공간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.

이곳은 전용면적 62.3015㎡부터 72.7220㎡까지 다섯 가지 타입의 주거공간을 제안한다. 각 세대는 두 개의 방과 거실, 두 개의 화장실, 베란다, 다용도실 등으로 이뤄지며, 시스템 가구를 비롯한 무상 풀옵션 시스템을 제공한다.

이와 함께 카쉐어링 서비스와 카페테리아, 북카페, 옥상정원, 피트니스 등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공간 및 서비스가 제공돼 신혼부부를 비롯한 2030 세대에게 주목받고 있다.

특히 주변에 부산시청과 부산통합청사, 연제구청, 법원 등 25여 개 관공서로 이뤄진 행정타운에만 1천여 명이 종사하고, 도보 1분 거리에 1, 3호선 더블 라인인 연산역이 있어 인근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도 편하게 거주할 수 있다. 시청역과 물만골역, 6호선 연산 교차로, 수연교와도 가깝다.

또한 대형마트와 은행, 메디컬타운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게 마련돼 있으며, 오방길 맛거리의 행안부 지역골목 경제 개발사업을 통해 골목 상권도 활성화될 예정이다.

아울러 지하철 1호선 급행열차 신설에 따른 정거장과 만덕~센텀 지하고속화도로 중앙IC 개통도 앞두고 있으며, 양정 일대를 포함한 1만여 세대 규모의 도심 재개발 완료 시 보다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.

관계자는 "부산 시내 최중심의 인프라를 누리는 연산역 신화 하니엘은 실속 있는 투룸형 주거공간으로, 신혼부부부터 3~4인 가구까지 수용할 수 있다"라며 "하우스메이트나 직원 기숙사 등으로도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"라고 전했다.

'연산역 신화 하니엘'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인근에 7월 중 오픈 예정인 모델하우스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.

정승훈기자 april24@dt.co.kr

자료출처 : http://www.dt.co.kr/contents.html?article_no=2021070702109923805006&ref=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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